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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디, 시선을 사로잡는 바캉스 룩 제안비키니룩 컬러 제안으로 해변을 사로잡다
조성미  |  shine@jangu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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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1.07.15  17:1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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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위미인터내셔날(대표이사 배선미)의 프로페셔널 친환경 네일 브랜드 ‘반디(BANDI)’가 올 여름 비키니 룩을 완성시켜줄 네온&비비드 컬러 트렌드를 선보여 화제가 되고 있다.
 

핫 서머 시즌이 되면 무엇보다도 여성들의 관심을 모으는 것은 비키니 룩이다. 특히 이번 시즌은 원색 계열의 비비드한 컬러감이 트렌드를 이끌고 있다. 특히 이번 시즌 네일&페디 트렌드의 경우 비치 룩과 같은 컬러로 매치하기보다는 보색대비로 매치하는 것이 더욱 눈길을 끌고 있다.


 

반디 상품기획팀 김선영 차장은 “바캉스 시즌, 무엇보다 완벽한 비키니 룩에 빠져서는 안 될 요소”라며 “네일&페디 컬러로 특히 이번시즌은 비비드한 컬러가 유행하는 만큼, 보색 컬러를 바르는 것이 좋다”고 말했다.


 

비키니 룩과 컬러매치를 할 때, 블랙&화이트 컬러의 수영복에는 핫 핑크 컬러를 선택해 섹시하게 포인트를 주고 시원한 블루 컬러 계열의 수영복에는 메탈릭한 실버나 깨끗한 화이트로 시크하게 표현한다.


 

또한 강렬한 레드 컬러나 체크무늬, 화려한 패턴의 수영복에는 상대적으로 실버나 블랙, 네이비 같은 무채색에 가까운 컬러로 컬러 밸런스를 맞춰주고, 오렌지 컬러의 비키니를 입을 때는 옐로우 그린이나 네이비 컬러의 보색 매치가 톡톡 튀는 포인트가 될 수 있다.


 

한편 이번 바캉스 시즌에 반디는 비비드 컬러와 함께 크랙을 활용한 페디 아트를 제안해 더욱 인기를 끌고 있다. 지난 시데스코에서 반디는 총 6컬러 중 4컬러가 품절이 될 정도로 크랙컬러가 인기를 끌었다.


 

반디 크랙 컬러는 기존 크랙과 달리 원 코트 만으로 크랙의 질감을 느낄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특히 펄베이스를 기본으로 비비드한 컬러 매치&보색대비가 돋보이는 세련된 크랙아트를 트렌드를 내세워 더욱 유니크한 제품으로 주목 받고 있다.


 

www.bandin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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