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업신문
뷰티케어헤어
박승철헤어스투디오의 가을 헤어스타일풍성한 웨이브 헤어스타일 대세
김진희  |  jini@jangup.com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2.09.19  17:46:04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뜨거웠던 여름이 지난 후 어느새 내려간 기온 때문에 가을맞이를 위해 변신의 시간이 찾아왔다. 가을 맞이의 필수 아이템으로 헤어스타일의 변화를 빼놓을 수 없다. 가을에는 찰랑거리는 생머리도 좋지만 굵은 웨이브 헤어는 가을과 잘 맞아 좀더 트렌디해 보일 수 있다.

요즘은 여성뿐만 아니라 남성들의 패션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면서 웨이브를 선호하는 남성들도 늘어나고 있다. 진정한 패션리더라면 남들보다 한 발 먼저 가을을 준비해야 한다. 올 가을 웨이브 트렌드는 무엇일까?

박승철헤어스투디오의 감각적인 4명의 디자이너들이 올 가을 유행 웨이브 스타일을 제안한다. 곧 찾아오는 가을을 위해 빨리 헤어스타일에 변화를 주는 건 어떨까?

나는 러블리한 변신이 필요해
올 가을 러블리함으로 변신하고 싶다면 박승철헤어스투디오 지유점장(구월점)이 제안하는 바디펌을 도전해보자. 요즘 유행 스타일인 바디펌은 몸매라인과 비슷하다 하여 붙여진 이름이다. 자연스럽고 손질하기 편하기에 펌 후에 손질이 어려웠던 분들에게 강력 추천한다. 기존의 생머리 스타일이 지겨웠던 그녀들에게 올 가을은 자연스러우면서 러블리한 바디펌으로 변신해보자.

이번 가을엔 발랄한 귀여운 여인이 되고 싶어
바비디자이너(강남1호점)는 상큼하고 귀여우면서도 여성스러운 라인을 살릴 수 있는 퍼지 웨이브 스타일을 추천한다. 자연스럽게 풀어헤친 듯한 히피펌보다 좀더 강하고 러프한 느낌의 펌이다. 이 펌을 연출할 때에는 머리에 층을 낸다면 완성도 높은 스타일을 연출할 수 있다. 오렌지 바이올렛 컬러믹스를 한다면 한층 더 세련된 느낌을 연출할 수 있다.

뭐니뭐니해도 풍성한 볼륨감이 최고
지유디자이너(분당정자점)는 올 가을 웨이브 대세인 글램펌을 추천한다. 얼굴라인을 더욱 작고 슬림하게 연출할 수 있는 은은하고 고혹적인 매력이 있는 가을여자로 변신하기에 딱 맞는 헤어스타일이다. 얼굴 아래로 내려갈수록 풍성한 컬 때문에 얼굴이 작아 보이는 효과를 얻을 수 있다. 동양인의 모발은 보통 가늘고 힘이 없기 때문에 풍성한 볼륨을 연출하기에는 최고의 펌이라고 할 수 있다.

옆머리와 뒷머리가 항상 뜨는 고민을 가지고 있는 남자들이여

은정디자이너(중동롯데점)가 제안하는 볼륨펌으로 올 가을 패션을 완성시켜 보는 건 어떨까? 피부 톤이 살 수 있는 브라운 컬러와 귀 라인과 뒷라인을 깔끔하게 정돈한 커트 스타일에 자연스러운 웨이브의 볼륨펌으로 연출해보자. 윗머리의 볼륨은 살려주고 아래로 떨어지는 컬은 자연스럽게 연출한 다음 옆머리는 붕 뜨지 않게 다운시켜준다. 마지막으로 부드러운 왁스로 마무리해준다.

박승철헤어스투디오는 9월 1일 플로우너에겐펌 론칭을 통해 전국 어느 매장에서나 동일한 서비스로 고객들이 원하는 다양한 웨이브 스타일들을 선보이고 있다. 플로우너에겐펌은 손상된 모발도 더욱 윤기 있고 탄력 있는 볼륨감을 동시에 해결하여 고객들의 만족도를 더욱 높이고 있다.

www.pschair.co.kr

< 저작권자 © 장업신문(www.jangup.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김진희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많이 본 뉴스
1
테스터 화장품, 위생 관리 강화해야
2
노에비아, 2018 시무식 경영화두 ‘우공이산’
3
나이를 잊은 배우 황신혜의 팔자 주름 케어법 화제
4
아토팜, 만4세부터 10세 아이 위한 ‘아토팜 키즈’
5
노에비아, 2018 우수전문점 시상식 및 마케팅 세미나
6
자연유래 신규 스킨케어 브랜드 ‘루츠베이스’ 론칭
7
독일 핸드크림 브랜드 카밀, 패키지 전면 리뉴얼 출시
8
기안84, 남성 화장품 ‘그라펜’ TV CF 메인 모델 발탁
회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서울시 영등포구 버드나루로 18길 5  |  대표전화 : 02)2636-5727
등록일자 : 2006년 2월 13일  | 발행일자 : 1994년 10월 20일 |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서울 아 00173
발행인 : 이관치  |  대표이사 : 김중규  |  편집인 : 이상우  |  청소년보호책임자 : 이상우
Copyright 2011 장업신문. All rights reserved. mail to jangup@jangu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