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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미용산업협회국내뷰티산업의 무한한 가능성을 열어가겠습니다.
이상미 기자  |  lsm8477@jangu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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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4.01.22  14:3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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뷰티미용인들의 권익증진, 중소기업 수출활성화 위해 노력할 것
   
 

한국의 뷰티산업을 이끌어가는 ‘한국미용산업협회(회장 김덕성)’는 국내뷰티산업의 무한한 가능성과 밝은 미래를 전망하며, 올 한해도 뷰티산업의 발전과 뷰티인 권익을 위해 적극적인 지원과 협력 방안에 주력해나갈 계획이다.

한국미용산업협회는 2005년 10월, 지식경제부로부터 설립된 비영리 공익법인으로 한국미용산업 전반에 걸친 활발한 무역촉진과 국제정보교류등 미용산업발전을 위한 각종 사업을 적극 지원해 오고 있는 가운데 21세기 국가 경쟁력에 미용산업이 성장해온 발판을 마련, 길라잡이 역할을 수행해오며 한국미용산업 발전과 국가경쟁력 강화를 선도하고 있다.

주요사업분야로는 관계 법규 및 제도의 연구, 뷰티서비스업 진흥을 위한 제반사업, 국내외 전시, 출판 및 관련단체와의 교류 증진사업, 미용산업관련 표준 품질인증 등의 각종사업을 적극 지원하고 있다.

특히 지난 2011년, 미용기기에 대한 뷰티산업인의 자율 점검 관리권 보장과 네일자격 독립을 위한 제도개선을 제기해오며 뷰티인들의 권익과 기본적인 생계권 보장을 위해서 앞장서왔다.

또한 국내 뷰티관련 기업들에게 해외진출의 기회를 마련하며 한국미용산업의 수출 활성화를 도모하고 있는 가운데 지난해 중국 하얼빈 아&태 미용미발 박람회에서 중소기업청 지원을 받아 한국관을 인솔해 중국 진출의 교두보를 마련하고 기존 박람회에서 볼 수 없었던 특화된 서비스를 자랑하며 큰 성과를 올렸다.
   
 


한국미용산업협회는 세계 각국 미용산업인들의 교류 활성화 사업에도 앞장서고 있다. 국제적인 미용산업엑스포와 각종 미용 관련 포럼, 세미나를 개최하며 해외교류에 일익을 담당하고 있는 것.

올 한해 광저우 국제미용박람회를 비롯한 베트남 코스모프로프, 하얼빈 아&태 미용미발박람회, 대한민국뷰티디자인엑스포 등을 준비중에 있는 가운데 올해 새롭게 ‘수출상담실’을 기획, 운영할 예정이다. 수출상담실은 무역전담부서가 부재한 중소기업들의 해외마케팅을 위해 마련된 것으로 무역전문가들이 통역을 비롯한 수출관련 풀 서비스를 지원할 계획이다.

한편 한국미용산업협회는 헤어, 에스테틱, 메이크업, 네일 등 미용서비스 산업과 미용기자재, 화장품, 각종 미용용품등의 미용제품산업 전 분야의 국가경쟁력 강화, 수출촉진, 국제정보교류등 한국미용산업발전에 기여를 목적으로 설립돼 각종 미용산업과 관련한 분야를 총 망라해 한국미용산업발전 강화를 선도하고 있는 단체다.

한국미용산업협회 김덕성 회장 인터뷰
   
한국미용산업협회 김덕성 회장

“우리 협회는 현재 세계반열에 올라있는 K뷰티의 숨은 주역인 뷰티업계 미용산업인들의 권익을 위한 법제도 확립과 중소기업들의 해외수출 촉진을 도모해 나가는데 총력을 기울일 것입니다. 한국미용산업 전반에 걸쳐 활발한 무역촉진과 국제정보교류 등 미용산업발전을 위한 지원에 앞장서며 한국뷰티산업 발전의 동반자가 되도록 노력할 것입니다”

한국미용산업협회 김덕성 회장은 올 한해도 한국뷰티사업진흥법 재추진을 통해 법제도 확립해 나가는데 지속적인 노력을 기울이는 한편, 중소기업들의 해외진출을 위한 교두보 마련에 주력할 계획이다.

지난 2011년, 한국미용산업협회는 미용‧이용 등 뷰티산업의 진흥 및 관리에 관한 법률(안)에 따라 도입되는 피부미용기기 제도에 대해 의료업계에서 부작용 및 인체 유해성을 지적하며 반대하는 것을 불식시키기 위해 민간 자율 점검 및 관리제도 도입을 제시하고 피부미용기기 제도 도입에 대한 추가 개정을 제안하는 등 독립 미용사법 추가 개정을 위해 노력해온 가운데, 올해 역시 이와 관련한 법제도 확립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할 방침을 내비쳤다.

또한 국제간 미용인들간의 교류활성화를 위한 세미나, 포럼 개최 계획과 더불어 한국 우수 기술을 전파할 수 있는 해외 전시박람회 주최를 위해 총력을 기울여나갈 계획이다.

이와 관련해 김덕성 회장은 “지난 5년간 연중 3~4회 박람회를 통해 1조 5000억원의 수출실적을 달성하는 기록을 세웠다”며 “앞으로도 특화된 서비스를 구축해나가며 무한한 성과를 기대해 나갈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전했다.

특히 올해부터 운영되는 ‘수출상담실’을 통한 중소기업들의 수출증대와 촉진을 기대했다.

“뷰티산업과 관련된 기업들의 95%가 중소기업으로 이뤄져있기 때문에 조직력과 자금력에서 열악해 무역전담부서가 부재한 곳이 많다”며 “수출상담실은 무역전문가들이 통역과 무역 전반에 걸친 서비스를 지원해줌으로써 인적, 물적 인프라가 부족한 기업들이 해외진출의 교두보를 마련하는데 큰 도움이 될 것으로 예상된다”고 전했다.

한국미용산업협회는 회원사들의 기업 홍보를 위한 영문판 책자를 제작해 배포하는 등 해외마케팅 사업을 지원하는데 노력해왔다.

김덕성 회장은 “이제는 창조개척정신을 통한 창조경제의 기반을 갖춰나가야만 살아남을 수 있다. 이 세상에 없는 것들을 만들어 낼 때, 제조, 생산은 물론 유통그룹과 소비그룹의 활성화를 창조해낼 수 있으며 이는 일자리 창출이라는 자연적 성과로 이어지게 되는 것이라 생각한다”며 “이러한 창조개척정신을 토대로 뷰티업계 미용산업인들이 대한민국의 미래를 이끌어가는 한해가 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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