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업신문
뉴스코스메틱
아쿠탑, 베트남 위생허가 취득 시장 진출 박차총 28종 제품의 베트남 위생허가 취득 완료
윤경선  |  koia7@jangup.com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7.08.07  11:01:04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에이씨티가 전개하는 수분 기능성 브랜드 ‘아쿠탑(AQUTOP)’이 베트남의 화장품 위생허가 취득을 완료함으로써 포스트 차이나로 불리는 베트남 시장에서의 유통에 날개를 달게 되었다.
1억에 가까운 인구수와 평균 연령이 가장 젊은 베트남 시장은 K-POP과 K-뷰티의 인기로 국내 뷰티 브랜드들이 중국을 잇는 차세대 마켓으로 점쳐지고 있으며, 베트남의 화장품 위생허가는 이를 위한 필수 과정으로 베트남 내의 유통에 중요한 포인트가 되고 있다.
아쿠탑 관계자는 “이번 위생허가는현재 판매하는 28종 모두 취득을 했고, 이를 계기로 현재베트남 내의 다양한 유통 채널에서 러브콜을 받고 있으며, 현지 주력 채널을 통해 내달부터 판매를 진행할 예정이다”고 전했다.
또한 중국의 CFDA 취득을 눈앞에 두고 있는 아쿠탑은 베트남을 비롯해 일본, 태국, 싱가포르 등 동북, 동남아시장으로 판로가 확대됨에 따라 지역별 위생허가 취득을 가속화할 예정이다.
한편, 아쿠탑은 국내에서도 신세계 이마트의 ‘부츠(Boots)’와 신세계 백화점의 ‘시코르(Chicor)’, 신세계 면세점 본점을 통해 직접적으로 고객을 만나고 있으며, 자사몰(www.aqutop.com)을 비롯한 다양한 온라인 몰을 통해서도 고객 접점을 확대해 나가고 있다.

< 저작권자 © 장업신문(www.jangup.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윤경선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많이 본 뉴스
1
위기의 화장품 시장, ‘포트폴리오 확장 전략’ 주목
2
화장품업계, 나고야의정서 본격 대응 나선다
3
러시아 화장품 시장 ‘고품질·중저가’ 전략으로 공략
4
사드 부담 털고 중국 여심 사로 잡는다!
5
코스메카코리아, 사드 위기에도 ‘굳건’
6
구달, 유선호와 함께 ‘제주 청귤 클래스’ 가요!
7
구달, 프로듀스 101 시즌2 ‘유선호’ 모델 발탁
8
러시아, 이란, 태국 화장품 시장 진출 노하우 공개
회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서울시 영등포구 버드나루로 18길 5  |  대표전화 : 02)2636-5727
등록일자 : 2006년 2월 13일  | 발행일자 : 1994년 10월 20일 |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서울 아 00173
발행인 : 이관치  |  대표이사 : 김중규  |  편집인 : 이상우  |  청소년보호책임자 : 이상우
Copyright 2011 장업신문. All rights reserved. mail to jangup@jangu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