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뷰티 디바이스 ‘야만’ 국내 오프라인 채널 진출롯데면세점 본점 입점…유통 채널 다각화 박차
전진용  |  bretislav@jangu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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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7.11.01  14:36: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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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대표 뷰티 디바이스 브랜드 ‘야만(YA-MAN)’이 롯데면세점 입점을 시작으로 국내 유통채널 다각화에 나서고 있다.

국내 공식 총판을 맡고 있는 ‘엠엔’은 야만이 서울 명동에 위치한 롯데면세점 본점과 온라인몰 입점을 통해 국내 및 글로벌 관광객을 대상으로 판매를 시작한다고 1일 밝혔다. 롯데면세점 본점은 외국인 관광객이 가장 많이 찾는 지역에 위치할 뿐만 아니라 내수고객의 이용률도 높게 나타나 국내 면세점 업계 매출 1위를 기록하고 있다.

롯데면세점에서 판매를 시작하는 야만의 ‘RF 보떼 시리즈’는 2016년 일본 전국 가전제품 유통점의 ‘페이스케어 미용기기 판매 부분’, 일본 최대 온라인 종합몰 ‘라쿠텐’에서 ‘미용기기 판매 부분’ 1위에 오른 바 있다. 특히 RF 보떼 시리즈는 일본을 포함한 홍콩, 중국, 대만 등 아시아 지역에서 누적판매 70만대, 누적매출 약 2,800억을 기록하며 돌풍을 일으키고 있다.

RF 보떼 시리즈의 베스트셀러 ‘포토플러스’는 야만의 특허 받은 독자기술인 ‘RF 리프트 테크놀로지’를 통해 짧은 시간에 RF(라디오파/1MHz의 고주파열)의 온열을 피부에 넓고 깊게 전달하여 콜라겐 생성을 촉진하고 효과적인 안티에이징 케어를 가능하게 한다. 이외에도 EMS 바디 슬리밍 마사지기 ‘캐비스파 코어’, 페이스&바디 롤러 마사지기 ‘토네이도 롤러’ 등도 만나볼 수 있다.

야만은 글로벌 뷰티 트렌드를 이끄는 유명 코스메틱 및 디바이스 브랜드가 대거 입점한 롯데면세점 본점 입점을 통해 국내 유통채널 기반을 본격적으로 마련한다는 계획이다. 또한 롯데면세점 본점은 소비자가 직접 체험할 수 있는 다양한 공간이 마련된 만큼, 야만의 우수한 제품력을 보다 빠르게 소비자들에게 인정받는 것은 물론 해외 관광객들에게도 호응을 얻을 것이라는 전망이다.

야만 관계자는 “야만 디바이스 제품은 아시아 지역에서 이미 제품력을 인정 받은 제품”이라며 “이번 롯데면세점 본점 입점을 시작으로 국내 유통 채널 강화는 물론 브랜드 가치를 높이는 데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야만은 롯데면세점 입점을 기념하여 구매 고객에게 혜택을 증정하는 특별 프로모션을 11월 한 달 동안 진행한다. 오프라인 구매 고객에게는 ‘포헤베 오가닉 화장솜’과 천연발효식초 화장품 ‘원오세븐 마스크팩’을, 온라인몰 구매 고객에게는 ‘야만 브랜드 오리지널 파우치’를 증정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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