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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 대비, 하루 종일 촉촉한 고보습 아이템은?클렌징부터 마무리 보습 까지 한번에 끝내는 단계별 보습 케어
윤경선  |  koia7@jangu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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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7.11.02  10:5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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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자기 뚝 떨어진 기온에 건조해진 피부는 단지 ‘크림을 바르는 것’에서 끝나지 않아야 한다. 민감해진 피부를 진정시켜줄 수 있는 순한 성분인지, 흡수가 용이하고 피부 속까지 채워주는 제품인지를 따져 겨울철 보습 제품을 고른다면 한 겨울에도 촉촉하고 윤기있는 피부를 유지할 수 있다.

   
 

수분 클렌징으로 세안 후에도 촉촉하게

많은 이들이 세안 후 피부가 가장 촉촉할 것이라고 생각하지만, 사실 세안 후 물기를 닦는 즉시 피부는 마르기 시작한다. 수분을 머금고 있는 클렌저를 이용하면 세안 후에도 촉촉한 피부를 유지할 수 있다. 센카의 ‘퍼펙트 오일 휩(150ml / 1만 4천원대)’은 오일 클렌저의 세정력과 클렌징 폼의 부드러움을 한번에 느낄 수 있는 휩 클렌저로 펌핑하는 순간 나오는 풍성하고 쫀쫀한 거품은 메이크업을 깔끔하게 지워준다. 또 실크 에센스 더블 히알루론산 보습 성분이 클렌징하는 순간부터 마지막까지 피부를 촉촉하게 지켜주고, 피부의 수분 장벽을 지켜준다.

피부를 닮은 크림으로 속까지 촉촉하게

세안 후 토너로 피부결을 정돈한 뒤 피부와 친한 성분의 수분 크림으로 보습 케어를 해주자. 특히 단순한 보습을 넘어 피부 장벽을 강화시키는 세라마이드가 많이 함유된 제품을 사용하는 것도 빼놓을 수 없는 팁!

베리떼의 ‘울트라 모이스트 스킨 인텐스 크림(50ml / 3만 2천원 대’는 아모레퍼시픽의 최신 세라마이드 안정화 기술로 탄생한 고보습 크림으로, 고함량의 세라마이드 모사성분이 피부 장벽을 강화하여 민감해진 피부를 보호하고, 건강하게 가꿔주는 고보습 크림이다. 피부에 쫀쫀하게 밀착되어 피부 탄력 개선에도 도움을 주는 건 물론, 번들거림이나 답답함 없이 빠르게 흡수되어 고보습 크림이 부담스러운 소비자도 산뜻하게 사용할 수 있다. 알러지 테스트를 완료한 순한 제품이다.

입술 보습 케어로 얼굴을 생기 있게~

얇고 스스로 유수분 보호막을 만들지 못하는 입술은 겨울철 가장 건조함에 시달린다. 잠들기 전, 립밤을 입술에 도톰하게 바르고 자는 것 만으로도 다음날 입술의 컨디션이 달라질 수 있다는 사실.

일리윤 ‘세라마이드 아토 립밤(10ml / 9천원 대)’은 연약하고 건조한 입술을 촉촉하고 건강하게 케어하는 저자극 립밤으로 세라마이드 스킨 콤플렉스™가 외부 환경으로부터 피부를 보호, 수분감을 조절해주며 천연유래 보습성분인 ‘낫토검’이 피부 각질 표면에 얇은 보습 유지층을 형성시켜줘 촉촉함을 유지 시켜 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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