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업신문
뉴스미용뉴스
올 가을 여심 저격 남성 헤어스타일 제안아모스프로페셔널, ‘모던 보이즈 룩’ 선보여
전진용  |  bretislav@jangup.com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7.11.07  15:56:15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바야흐로 남자의 계절인 가을이 깊어가고 있다. 남자의 스타일은 헤어에서 완성된다고 해도 과언이 아닌 만큼, 가을을 맞아 새로운 스타일링으로 이미지 변신을 꿈꾸는 남성들이 많다. 화려한 컬러로 과감한 스타일링을 시도했던 여름과 달리, 가을은 로맨틱하면서도 부드러운 분위기를 강조하는 굵은 웨이브나 깔끔하고 정돈된 스타일링이 인기를 끌고 있다. 트렌디하고 세련된 헤어 연출로 진정한 가을 남자로 거듭나고 싶다면, 아모스프로페셔널이 제안하는 모던 보이즈 룩에 주목해보자.

‘와일드 리젠트’는 짧은 헤어를 위로 올려 이마를 드러내 남성의 시크하지만 정돈된 매력을 강조한다. 샴푸 후 브러시로 모발을 뒤로 넘겨 주며 드라이할 때, 모발을 비스듬히 옆으로 눕혀주는 것이 중요하다. 볼륨감이 살아 있는 앞머리를 빗어 넘긴 후, 매트한 질감의 왁스를 모발 전체에 얇게 펴 바른다. 지속력을 높이기 위해 스프레이로 고정해 마무리하면 하루 종일 흐트러짐 없는 스타일을 유지할 수 있다.

‘모던 포마드’는 시원한 인상과 함께 건강한 남성미를 강조한다. 빗으로 가르마를 만들며 드라이한 후, 왁스를 손바닥에 50원짜리 동전만큼 덜어 얇게 펴 바른다. 자칫 부담스러워질 수 있으니 윗머리가 딱 달라붙지 않게 스타일링 하는 것이 좋다.

평소 모발 숱이 적거나 정수리에 볼륨이 없어 고민이었다면, 소년미 넘치는 매력의 ‘소프트 베이비 펌’을 추천한다. 앞머리를 눈썹보다 긴 기장으로 커트하고, 모발 전체적으로 쉐도우 펌을, 옆머리를 다운 펌으로 깔끔하게 눌러주면 간편하고 손쉽게 스타일링을 마무리할 수 있다. 샴푸 후 모발을 좌우로 털어내듯 드라이한 후, 스타일링 제품을 얇게 펴 바르고 엄지와 검지를 이용해 모발을 하나하나 꼬아주어 자연스러운 컬을 만든다. 앞머리는 무거운 느낌이 나도록 모발 끝을 매만져주는 것이 포인트다.

‘내추럴 하프&하프’은 감성적인 분위기의 5:5 가르마 펌 스타일로 C컬 웨이브로 연출한 앞머리는 세련되고 성숙한 이미지를 자아낸다. 스타일링 시, 앞머리 뿌리 부분이 가라앉지 않도록 볼륨을 살려준다. 왁스를 손바닥에 손톱만큼 덜어 얇게 펴 바른 뒤, 옆머리를 한 가닥씩 매만져 꼬아주면서 디테일한 텍스처를 살려주면 보다 스타일리시해 보인다.

한편, 아모스프로페셔널의 모던 보이즈 룩은 아모스프로페셔널 거래 살롱에서 시술 받을 수 있으며, 살롱 정보는 아모스프로페셔널 홈페이지 (http://amosprofessional.com) 살롱 찾기에서 확인할 수 있다.

 

< 저작권자 © 장업신문(www.jangup.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전진용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많이 본 뉴스
1
코리아나화장품, 창립 29주년 창립기념행사 개최
2
엘앤피코스메틱, R&D 센터 개설
3
아이오페, 건조한 입술 위한 ‘딥케어 립 라인’
4
아크로패스, 공식몰 오픈 2주년 기념 고객 감사 이벤트
5
끌렘, 유투버 레나 톤착쿠션 '2D4' 출시
6
라벨영,트렌드 한눈에 보는 ‘메이크업경진대회’ 협찬
7
랑콤, ‘2017 홀리데이 원더스 컬렉션’
8
低자극 넘어 ‘無자극’ 화장품 뜬다
회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서울시 영등포구 버드나루로 18길 5  |  대표전화 : 02)2636-5727
등록일자 : 2006년 2월 13일  | 발행일자 : 1994년 10월 20일 |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서울 아 00173
발행인 : 이관치  |  대표이사 : 김중규  |  편집인 : 이상우  |  청소년보호책임자 : 이상우
Copyright 2011 장업신문. All rights reserved. mail to jangup@jangu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