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업신문
뷰티케어메이크업
나에게 FIT(핏)하게 딱 맞는 뷰티 아이템 찾기피부, 눈, 입술까지 찰떡같이 밀착되는 메이크업 완성하기
윤경선  |  koia7@jangup.com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7.11.15  13:12:34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수많은 화장품 중 나에게 딱 맞는 제품을 찾기란 여간 힘든 일이 아니다. 진짜 내 제품을 찾아다니다보면 어느새 화장대는 쓰지 않는 화장품들로 가득하기 일쑤. 특히 색조 화장품을 고를 때에는 컬러, 내 얼굴 형태에 잘 맞는 애플리케이터 모양인지 하나 둘씩 따져서 진짜 나에게 Fit한 제품을 만나야 마치 맞춤복을 맞추듯 내가 원하는 메이크업을 쉽게 완성할 수 있다.

마치 원래 내 피부인듯 FIT(핏)하게 밀착! – 랑콤 ‘뗑 미라클 핏 파운데이션’

   
 

파운데이션만큼 내 피부에 맞는 제품을 찾아 이리저리 헤매게 하는 아이템도 없다. 내 피부에 딱 맞는 컬러, 제형 그리고 마무리감까지 충족시키는 ‘인생파데’로 전체적인 인상을 좌우하는 피부 표현을 잡는 것이 중요하다. 많은 여성들의 ‘인생템’으로 자리잡아온 랑콤의 대표 파운데이션 뗑 미라클 파운데이션의  업그레이드 버전 ‘뗑 미라클 핏 파운데이션’은 제품명에서도 알 수 있듯이 톤업, 피부 밀착, 수분감까지 파운데이션의 3박자가 내 피부에 핏(Fit)하게 맞는 제품이다.

가벼우면서도 촉촉한 질감으로 시간이 지날수록 피부에 자연스러운 빛을 더해, 마치 원래 내 피부인 듯 내추럴하면서도 섬세한 피부 표현이 가능하다. 한국인 여성 피부 표현에 적합한 5가지 컬러가 바르는 즉시 피부톤 보정은 물론 건조함 없이 촉촉한 수분감이 하루종일 유지된다. 게다가 미네라 오일 프리 제품이라 끈적임이나 번들거림없이 피부에 밀착되어 자연스러운 피부결을 완성한다. (30ml/68,000원대)

독특하고 고급진 립 애플리케이터로 입술에 안착! – 입생로랑 뷰티 ‘따뚜아쥬 꾸뛰르’

   
 

입술의 굴곡과 모양 그리고 질감과 원하는 발색 정도를 고려한 립 애플리케이터로 된 제품은 보다 쉬운 립 메이크업을 도와준다. 입생로랑 뷰티 ‘따뚜아쥬 꾸뛰르’는 사선으로 깎인 사면형 팁으로 된 립 제품으로, 마치 타투와 같은 밀착력과 지속력 그리고 아무것도 바르지 않은 듯 가벼운 사용감이 장점이다. 여기에 애플리케이터에 섬세하게 새겨진 입생로랑의 로고는 립을 바를 때마다 기분까지 좋아지게 한다. (6ml/44,000원대)

어떤 눈도 아찔하게 완성! - 메이블린 뉴욕 ‘매그넘 빅샷 마스카라’

   
 

마스카라는 메이크업의 마무리인만큼 보다 세밀한 터치가 중요하다. 하지만 사람마다 다른 속눈썹 상태가 다르기 때문에 내 눈에 맞는 마스카라를 찾아야 하루 종일 처짐 없이 볼륨감을 유지할 수 있다. 메이블린 뉴욕 ‘매그넘 빅샷 마스카라’는 두 가지 길이로 된 럭비공 모양으로 브러시가 아시아인의 직모 속눈썹을 꼼꼼하게 터치해준다. 콜라겐이 함유된 가벼운 포뮬러가 속눈썹에 균일하게 도포 되도록 도와줘 컬링은 물론 고정력도 뛰어나다. 여러 번 덧발라도 뭉침이 없어 마스카라가 어려운 초보자들도 쉽게 사용할 수 있다. 방수코팅 효과로 물과 유분에도 강해 번짐이 적다. (10ml/15,000원대)

 

 

< 저작권자 © 장업신문(www.jangup.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윤경선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많이 본 뉴스
1
엘앤피코스메틱, R&D 센터 개설
2
低자극 넘어 ‘無자극’ 화장품 뜬다
3
투쿨포스쿨, ‘3in1 광채코팅 밤팩트’
4
동탄 퍼플 카운티 완공···제2 창업 선언
5
제이준코스메틱, ‘뉴 블랙 물광 마스크’
6
파파레서피, ‘홍콩 코스모프로프’서 큰 호평
7
제닉, 중국법인 총경리에 이의민 상무이사 신규 선임
8
라자다 ‘온라인 레볼루션’ 첫날, 국경간 거래 전년比 300%↑
회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서울시 영등포구 버드나루로 18길 5  |  대표전화 : 02)2636-5727
등록일자 : 2006년 2월 13일  | 발행일자 : 1994년 10월 20일 |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서울 아 00173
발행인 : 이관치  |  대표이사 : 김중규  |  편집인 : 이상우  |  청소년보호책임자 : 이상우
Copyright 2011 장업신문. All rights reserved. mail to jangup@jangu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