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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탄 퍼플 카운티 완공···제2 창업 선언'有志意成' 초심으로 초일류 글로벌 색조 기업 도약
윤강희  |  jangup@jangu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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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7.11.16  08:36: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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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8년 창업 이래 매년 경이적인 성장세를 기록하며 색조 화장품 업계의 돌풍을 일으킨 씨앤씨인터내셔널이 11월 4일 동탄 퍼플 카운티 준공식을 개최하고 초일류 글로벌 색조 화장품 기업으로 도약을 선언했다.

씨앤씨인터내셔널 동탄 퍼플 카운티는 대지면적 3,760㎡(약 1,140평), 연면적 12,345㎡(약 3,734평)으로 지하 1층부터 지상 7층 규모의 화장품 제조 공장으로 완공됐다. 공장 내 High rack 창고를 보유하여 약 1,000Pallet 규모의 물류 보관이 가능하고 원료 및 부자재 입고 / 제조 / 충진 / 포장 / 완제품 출하까지 One-stop으로 운영하여 우수한 생산성을 확보한 국내 최대 규모의 색조 공장이라는 평가를 받고 있다. 또한 식약처 관리 기준인 GMP에 적합한 공조설비와 정제수를 포함한 유틸리티 설비가 적용되어 있으며, 해외 각종 검사 기준에 준하는 사양을 주요 설비에 적용하고 운영하여 각종 미생물과 오염원을 미연에 방지하는 매우 청정한 환경에서 최고의 품질을 자부하는 제품을 생산하고 있다.

   
 

건물 디자인 또한 기업의 CI를 상징화한 Purple, Green, Yellow, Blue의 조합으로 인상적인 색상과 나무를 형상화한 디자인을 적용하여 색조화장품 전문 기업의 정체성과 제품개발에 대한 창조성, 기업의 열정, 그리고 친환경적인 기업의 문화를 공장 디자인으로 표현했다.

배은철 대표이사는 “창업 이래 독일, 프랑스 , 이탈리아 등 세계 유수의 화장품 회사만이 보유한 시장 선도형 제품을 씨앤씨인터내셔널 자체 고유의 기술로 만들어 성장을 거듭하여왔습니다.”라며 “씨앤씨인터내셔널의 성장은 ‘고객을 기다리는 것은 승부를 포기 한 것이다’, ‘시장에 더 빨리 가자는 Faster to Market’을 슬로건으로 임직원 모두가 한 마음 한 뜻으로 뭉쳐 고난을 같이한 결과의 산물이라고 생각합니다.”라고 말했다.

이어 “씨앤씨인터내셔널이 동탄 퍼플 카운티에 K-뷰티 선도 기업으로 자리매김 하기 위하여 원료별 최신형 정밀 분석기계, 안전성 확보를 위한 초정밀 ‘미생물 실험 장비’를 도입운영 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글로벌 NO.1 수준의 하드웨어 색조 화장품 공장인 동탄 퍼플 카운티 준공을 시작으로 중국 상해 제 1공장도 내년 1월 완공 예정이며, 또한 차별화된 트랜드 리더로써 자리를 지키기 위하여 안정된 생산에 필요한 특수 생산 설비를 자체 제작하여 생산하는 시스템을 갖추고 있습니다.”라고 강조했다.

   
 

배은철 대표이사는 동탄 퍼플 카운티 완공과 함께 씨앤씨인터내셔널의 제2 창업과 초일류 글로벌 색조 화장품 기업으로 도약을 선언했다. 이를 위해 배 대표이사는 △리드 타임을 획기적 으로 줄여 시장 변화에 빠르게 대처 할 수 있는 ‘마케팅 Soft Ware’ 시스템 구축 △고객의 니즈를 파악하여 발 빠른 제품의 출시를 유도하는 ‘개발 Soft Ware’ 시스템 구축 △글로벌 CGMP 인증으로 고객을 만족시키기 위하여 끊임없이 노력하는 ‘고객 만족 Soft Ware’ 시스템 구축 △임직원 모두가 행복한 삶을 영위할 수 있는 안정되고 편안한 ‘일터 Soft Ware’ 시스템 구축 등의 4가지의 Soft Ware를 기본으로 하여 '이노베이션 마케팅 R&D', '동탄 퍼플 카운티' 그리고 '상해 뷰티 벨리 카운티'의 삼두마차 체제 구축을 통한 세계 최고가 될 것 임을 선언했다.

   
 

배은철 대표이사는 “이제는 더 이상 따라가는 전략만으로는 성공할 수 없는 시대입니다. 끊임없이 혁신하고 한발 앞서 도전해야 살아남고 앞서 갈 수 있습니다. 색조 화장품 업계 ”초일류 글로벌 기업“으로 거듭나기 위하여 씨앤씨인터내셔널은 有志意成의 초심으로 돌아가 끊임 없는 혁신으로 거듭 나고자 합니다.”라며 “3년 후를 목표로 기업을 상장시켜 씨앤씨인터내셔널 가족만의 기업이 아닌 사회와 국가와 세계에 공헌하는 1류 기업으로 도약 하고자 하는 원대한 꿈을 이루고자 합니다”라고 강조했다. 이어 배 대표이사는 “오늘 출발한 씨앤씨인터내셔널 제2 창업의 열차가 종착지인 ‘세계 일류 색조 기업’에 다다를 때까지 아낌없는 응원과 성원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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