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업신문
뉴스미용뉴스
셀프네일아트 DIY 전문 사라센, 네일TV 성황리에 진행‘사이다 네일, 셀프네일 유투브 무엇? 입소문 듣고 시청 젤 네일 덕후로 변신
윤경선  |  koia7@jangup.com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7.12.26  15:54:12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최근 코스메틱 콘텐츠 비즈니스가 각광을 받으면서 ‘금손’, ‘곰손’ 이라는 유행어가 생겨났다. 노하우를 모르면 곰손 소리를 듣고 네일숍에 가서 남들이 해주는 시술을 받아야 하지만, 금손이 되면 다르다. 재료의 선별과 활용에 눈을 떠보면 유투브와 인스타그램등 SNS를 통하여 다양한 금손 노하우 콘텐츠가 무료로 배포되고 있는 중이다.

금손들의 취미 중 대표주자인 셀프 네일이 각광을 받으면서 네일 제품을 판매하는 커머스에서도 새로운 방식의 유통을 고민하고 있다. 이에 국내 인지도가 높은 뷰티 네일 커머스 사라센 쇼핑몰이 쉽게 따라할 수 있는 네일 DIY 콘텐츠를 제작해 주목을 받고 있다. 

현재 네일 관련 토털 뷰티 커머스를 운영하고 있는 (주)사라센 인터내셔널의 사라센TV의 네일리스트들은 자사에서 판매하고 있는 다양한 네일 용품들을 어떻게 사용할 수 있는지에 대한 정보를 재미있는 스텝바이스텝 콘텐츠로 녹여 방송하고 있다. 사라센 TV의 최근 구독자수는 수 만명 이상에 육박한다.

1년간 정기적으로 셀프네일아트를 시연한 사라센TV 콘텐츠에디터는 “우리 고객은 사라센을 구독하고 있는 고객이기 이전에 우선 셀프네일애호가로 사라센 TV의 구독자이다. 따라서 학습과 선택을 통하여 의사결정을 내리고 합리적으로 더사라센 커머스를 이용하기 때문에 사라센TV는 광고라기보다는 취미 학습콘텐츠에 가깝다”고 말했다.

결과적으로 이러한 사라센의 콘텐츠의 강화는 매출의 신장으로도 이어졌다. 제품력을 피상적인 카피나 겉모습으로만 파악한 것이 아니라 세세한 특징 및 성능과 내용을 모두 파악하게 되어 합리적인 구매 또한 창출했다는 평이다.

사라조 (주)사라센 인터내셔널 총괄실장은 “사라센 TV는 미국의 버즈피드, VAT19 등 유명한 미디어 콘텐츠 기반의 비즈니스모델을 벤치마킹하고 있다. 방송을 통하여 자사의 제품을 홍보하는 것은 물론 노하우까지 서비스로 제공하고 있어서 소비자에게 더욱 큰 만족을 주는 방향성을 유지하는 중이다”라고 말하며 사라센이 최신 온라인 뷰티 콘텐츠 기업임을 강조했다.

 

< 저작권자 © 장업신문(www.jangup.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윤경선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많이 본 뉴스
1
테스터 화장품, 위생 관리 강화해야
2
노에비아, 2018 시무식 경영화두 ‘우공이산’
3
나이를 잊은 배우 황신혜의 팔자 주름 케어법 화제
4
아토팜, 만4세부터 10세 아이 위한 ‘아토팜 키즈’
5
노에비아, 2018 우수전문점 시상식 및 마케팅 세미나
6
자연유래 신규 스킨케어 브랜드 ‘루츠베이스’ 론칭
7
독일 핸드크림 브랜드 카밀, 패키지 전면 리뉴얼 출시
8
기안84, 남성 화장품 ‘그라펜’ TV CF 메인 모델 발탁
회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서울시 영등포구 버드나루로 18길 5  |  대표전화 : 02)2636-5727
등록일자 : 2006년 2월 13일  | 발행일자 : 1994년 10월 20일 |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서울 아 00173
발행인 : 이관치  |  대표이사 : 김중규  |  편집인 : 이상우  |  청소년보호책임자 : 이상우
Copyright 2011 장업신문. All rights reserved. mail to jangup@jangu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