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궁중비책 ‘보습 크림’ 면세점에서 인기9월 이후 보습제품 매출 전년 대비 약 106% 증가
윤경선  |  koia7@jangu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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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7.11.14  11:0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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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궁중비책 면세점 매장 (좌), 궁중비책 모이스처 크림 (우)

제로투세븐의 유아 스킨케어 브랜드 궁중비책이 중국 및 아시아 고객들 사이에서 인기가 높아지면서 면세점의 ‘보습 크림’ 매출이 큰 폭으로 성장했다.

궁중비책은 지난 9월부터 면세점의 보습 제품 전체 매출이 전년 동기 대비 약 106% 증가했다고 밝혔다. 이와 함께, 크림 제품의 경우 지난 9월 전년 동기 대비 2배 이상 매출이 대폭 성장했다.

궁중비책은 최근 글로벌 유아 스킨케어 브랜드로 도약을 위해 ‘진정 보습’에 특화된 제품을 리뉴얼 출시해 중국 및 아시아에서 뜨거운 인기를 끌며 K-Baby 시장을 선두하고 있다.

궁중비책의 면세점 베스트셀러 제품인 ‘모이스처 크림’은 리뉴얼을 통한 고급스러운 용기 디자인에 담긴 자연유래 진정성분으로 중국인들의 선호도가 높은 제품이다. 이 제품은 피지 분비량이 적어 쉽게 건조해지는 영유아 피부에 풍부한 영양감을 제공하며, 48시간 촉촉함이 지속되는 고보습 효과로 인기가 높다.

특히, ‘모이스처 크림’은 동절기가 시작되는 보습 시즌을 앞두고 면세점, 티몰 등 중국인대상 채널의 판매 급증으로 제품이 완판되며, 수 차례 리오더를 진행하고 있다. 면세점뿐 아니라 중국인 대상인 온라인 채널과 직구 채널에서도 크림 제품이 9월기준 전년 대비 2배 이상 매출이 급증하고 있다.

뿐만 아니라 지난 11일 광군절을 맞이해 중국 최대 온라인쇼핑몰 ‘티몰’을 비롯한 ‘티몰 글로벌’ 등 주요 온라인 몰에서 타임세일, 공동구매, 예약판매 이벤트 등의 다채로운 프로모션을 진행했다. 여기에 티몰 궁중비책 기함점(旗舰店)에서 당일 행사 시작 후 1시간만에 작년 매출을 돌파하며 전년대비 200% 매출상승을 기록, 궁중비책의 K-Baby 열풍을 실감케 했다.

이러한 궁중비책의 인기 비결 중 하나는 아이들의 피부 진정을 위한 ‘착한 성분’이다. 궁중비책은 다섯 나무에서 찾은 자연유래 진정성분 ‘오지탕(Oji Relief Complex)’ 성분을 업그레이드 시키며 제품력을 강화한 바 있다. 또한, ‘독일 더마테스트’를 진행해 최고 등급인 ’Excellent’ 를 획득하며 글로벌 기준의 안전성도 높여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는 점에서 중국 및 아시아 소비자에서 좋은 평가를 받고 있다.

궁중비책은 관계자는 “중국 소비자들 사이에서 민감한 피부에 자극적이지 않은 안전한 천연 화장품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며, 중국 내 궁중비책의 인지도와 신뢰도가 높아지고 있다”라며 “특히 고농축의 기능성 고보습 크림 유형을 선호하는 경향이 있다”라고 의견을 덧붙였다.

한편, 이러한 중화권 고객대상의 호평에 힘입어 궁중비책은 최근 홍콩과 마카오의 대표 H&B 스토어인 ‘사사(SASA)’매장에 입점 했으며, 삼푸앤바스 모이스처 로션 등 다양한 제품을 함께 선보일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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