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업신문
뉴스미용뉴스
더사라센, 2018년 셀프트렌드 따른 콘텐츠 강화셀프네일로 옮겨가는 네일 산업 비결은 다양한 재료
윤경선  |  koia7@jangup.com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8.01.02  14:20:20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매끌매끌한 네일아트만 있는 줄 알았는데 벨벳질감의 네일아트도 있고 금속성을 띤 디자인부터 니트등 다양한 패브릭의 질감을 표현한 네일아트까지 너무나 다양해요.” 네일뷰티 커머스 더사라센을 찾는 고객들이 하는 소리이다. 패션뷰티 커머스들이 2017년 한해 바쁘게 변화했던 이유는 전문가중심의 패션뷰티 산업구조가 셀프아티스트중심으로 옮겨가는 단계에 이르렀기 때문이다.

소비를 자각할 때 소비자는 학습을 하게 되고 자신의 발전과 이익창출을 위한 바이어로 탈바꿈한다. 충동구매가 아니라 제품의 특성을 알고 요긴하게 이용하는 합리적인 바잉이 이루어지는 것. 가격의 거품은 아트의 거품도 빠진 셈이다.

특히 네일아트 업계는 SNS를 통해 확산되고 재탄생하는 소비자가 이끌어가는 유행으로 수많은 트렌드들이 탄생했다. 토탈 네일뷰티 커머스 더사라센은 이러한 셀프 네일 붐은 내년에 더욱 심화될 것으로 보고 있다. 더 사라센은 2017년을 보내고 2018년을 맞이하면서 셀프 네일붐을 일으키는데 핫이슈가 되었던 사라센TV의 리뉴얼을 준비하고 있다.

사라센은 그간 세계의 중심이었던 한국 네일 기술력의 원인을 재료의 다양성과 탁월한 소화능력에서 보고 있다. 이에 더사라센은 재료를 적극 활용한 사라센 TV를 운영하고 누구나 쉽게 따라할 수 있지만 체계적인 기술력을 쌓을 수 있는 ‘1분네일’, ‘사이다네일’ 등의 스텝바이스텝 콘텐츠를 선보여왔다. 사라센은 MCN부서를 강화하고 매주 실시간 생방송 스트리밍을 통해 체험할 수 있었던 리얼한 네일방송을 신년에는 한층 더 업그레이드 시켜 네일 기술력의 지평을 넓힐 계획이다.

또한 사라센TV는 그간의 방송들이 다양한 브랜드들이 노출되고 활용되어지는 브랜디드 콘텐츠로써 역할이 컸다면 트렌드 정보생산의 비중을 훨씬 더 높여 셀프 네일러들의 구미를 사로잡는 방송을 계획하고 있다. 네일아트는 미용의 목적도 있지만 무한한 창의력을 발휘하고 선보일 수 있는 깊이있는 디자인 분야이기도 하다. 최근 신제품의 응용으로 상상 못했던 기발한 네일아트가 가능해짐에 따라 SNS를 통해 수많은 인플루언서 스타들을 낳았다. 

< 저작권자 © 장업신문(www.jangup.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윤경선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많이 본 뉴스
1
테스터 화장품, 위생 관리 강화해야
2
노에비아, 2018 시무식 경영화두 ‘우공이산’
3
나이를 잊은 배우 황신혜의 팔자 주름 케어법 화제
4
아토팜, 만4세부터 10세 아이 위한 ‘아토팜 키즈’
5
노에비아, 2018 우수전문점 시상식 및 마케팅 세미나
6
자연유래 신규 스킨케어 브랜드 ‘루츠베이스’ 론칭
7
독일 핸드크림 브랜드 카밀, 패키지 전면 리뉴얼 출시
8
기안84, 남성 화장품 ‘그라펜’ TV CF 메인 모델 발탁
회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서울시 영등포구 버드나루로 18길 5  |  대표전화 : 02)2636-5727
등록일자 : 2006년 2월 13일  | 발행일자 : 1994년 10월 20일 |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서울 아 00173
발행인 : 이관치  |  대표이사 : 김중규  |  편집인 : 이상우  |  청소년보호책임자 : 이상우
Copyright 2011 장업신문. All rights reserved. mail to jangup@jangup.com